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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호수 영화 줄거리, 등장인물, 결말 리뷰 눈물 장전 일발

by 머니창고호승 2022. 11. 19.

1.푸른 호수 영화 줄거리

 
 
오늘 소개 할 영화 2021년 전 세계를 울린 가장 강렬한 울림을 가진 영화  푸른 호수(Blue Bayou) 입니다.장면은 딸 아이와 함께 직장 면접을 보는 장면 입니다.얼른적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인 안토니오.하지만 인종에 이어 전과기록까지 있었고 뚤째 아이가 곧 태어난다는 부탁에도 그는새 직장을 잡는데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그에게는 사랑하는 아내 케시와 딸 제시가 있었고, 조만간 둘째가 태어날 예정인 그의 가족.

 

 

주인공 안토니오는 폭력적인 가정에 입양되어 잘 배우지는 못했지만 그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는 최고의 남편이자

아버지인 안토니오. 제시를 등교 시키기 위해 밖에서 딸 제시를 기다린다.하지만 잠시 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딸

제시의 고민을 듣게 되는 안토니오.

 

딸 제시의 생각지도 못한 말에 걱정스러운 안토니오는 제시를 학교에 보내지 않고 헬멧을 가져와 제시에게 건낸다.

그러면서 말 한다 오늘 땡땡이나 치자고! 그런뒤 안토니오와 딸 제시는 오토바이를 타고 어느 숲으로 이동한다

제시는 이곳이 어디냐고 묻고 안토니오는 나의 아지트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딸 제시에게 묻는다 아까 한 말이 우울해서

한말인지 아니면 진심인지. 안토니오는 딸 제시에게 본인의 심정을 얘기 한다.

 

 

기분이 한결 좋아진 딸 제시와 그렇게 안토니오는 하루종일 딸 제시와 시간을 보내며 자신이 제시를 얼만큼 

사랑하는지를 확실히 입증시켜 버립니다. 그렇게 해질 무렵 안토니오는 딸 제시와 함께 집으로 돌아갑니다.

가는 길에 딸 제시는 이민세관단속국이 사람들을 체포하는 모습을 보며 뭔가 불쌍한 눈으로 쳐다보는 딸 제시.

 

안토니오 가족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죠.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안토니오의 가족. 한편 제시를 계속해서 만나고 

싶어하는 그녀의 전남편 에이스 하지만 진정 딸 제시를 사랑했던 안토니오는 제시를 위한 길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데, 아내 케시는 안토니오의 맘을 어느새 눈치채고 밖에 있는 안토니오와 대화를 나눕니다.

안토니오는 제시가 에이스(친부)와 더 자주 만나야 된다고 생각한냐며 케시에게 묻는데. 케시는 이렇게 말을 한다.

당신의 걔 아빠야라고 말이다. 

 

그 후 안토니오 가족은 마트에 필요한 물품을 사러 가는데, 안토니오는 아내 케시에게 우리 여행가자고 이야길 꺼내고

케시는 우리는 그런 형편이 안되기 때문에 안된다고 말을 하죠.  말다툼을 하게 되는 두사람. 바로 그때 한 경찰이 이들을 

바라 보는데. 사실 이 경찰이 케시의 전남편이자 제시의 친아버지인 에이스였고 에이스 옆에 있던 친구 경찰이 안토니오에게 시비를 걸게 된다. 에이스 친구와 안토니오는 말 다툼을 하게 되고 에이스 친구는 안토니오가 반항을 했다는 이유로 

그를 현장체포해 버리는 황당한 일이 벌어집니다.

 

 

불법체류자 였던 안토니오는 황당하게도 하루아침에 추방당할 위기에 놓인 안토니오 그리고 이 둘은 변호사를 찾는다.

변호사는 말한다 2000년도 부터 입양아도 시민권을 얻게 됐지만 언제 입국 하셨나요 묻고 안토니오는 대답한다 1988년

이라고 그건 2000년도 이후 부터 입양아 적용 돼요 라고 말을 하는 변호사 케시는 불러온 배를 보며 얘길 한다 이는 아이가

둘이에요라고 방법이 없을까요 라고 묻고 현재로선 방법은 많지 않다고 말하는 변호사 남아서 항소를 해보자고 제안하고

하지만 유리한 판결을 못 받는다면 이나라에 돌아올 권리를 포기해야 한다고 일러주죠. 항소에 지게 되면 다시는 미국에 

올 수 없게 되는 안토니오. 두 사람은 더이상 할 말을 잃게 되죠.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 이어 변호사 비용까지 부족한 암담한 상황 속. 케시에 친 모는 안토니오를 언제까지 뒷치닥

거리만 할거냐면 케시와 다투게 되고 차 안에 혼자 앉아 있는 안토니오에게 딸 제시가 다가와 아빠 추방 당하는거냐고 

묻는다. 하지만 긍정적 사고를 가진 안토니오는 아빠 아무대도 안간다고 딸 제시를 안심시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속에서도  절대로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안토니오의 가족. 아내인 케시는 

안토니오에게 나는 당신을 따라 달이라도 갈수 있다고 말을하며 안토니오에 믿음을 주죠. 그 후 안토니오는

도저히 변호사 비용을 마련할 수 없었던 안토니오는 오래전 일했던 어둠의 조직을 다시 찾아가게 되고

변호사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범죄에 가담하는 안토니오. 오토바이 매장의 오토바이르 훔치게 되죠.

 

 

하지만 동료들의 말을 듣지 않고 안토니오는 변호사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욕심을 내게 되고 바로 그 순간

경찰이 들이 닥치는데 케시의 전 남편 에이스가 출동했고 안토니오와 마주치게 되며, 안토니오는 경찰을 피해 도주한다.

 

다음날 다시 변호사와 상담을 안토니오와 케시 변호사는 케시가 직업이 있는지 묻고 없다 하자 그렇다면

안토니오가 꼭 필요한 구성원임을 입증해야 하는데 많은 이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친구,가조,부모

누구든 당신에 대해 도움될 말을 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는 착수금을 준비 했는지 묻는 변호사.

 

 

그리고 안토니오는 오토바이를 훔친 돈으로 변호사 비용을 지불 합니다. 그리고 변호사는 말한다. 알아보니

양어머닌 살아 계신다고 케시는 의아해 한다 돈은 어디서 구했으며 양어머니 얘긴 듣지 못했었기 때문이다.

얼마 후 안토니오의 변호사는 그가 승소할 방법을 찾아내게 되지만. 그 방법은 양어머니를 재판장에 불러

도움을 요청해야 함을 설명 했고 양부모에게 큰 상처를 받고 자란 안토니오는 절대로 이 방법만큼은 피하려 하죠.

그렇게 밖으로 나온 안토니오와 케시는 말 다툼을 하게 되고 오토바이를 타고 자리를 떠나는 안토니오.

 

한편 이시각 안토니오의 추방 사실을 알게 된 제시의 친아버지 에이스. 케시를 다시 볼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자신의 잘 못도 잊은채 염치없는 에이스는 딸 제시에 학교에 찾아가 용서를 구하게 되죠.

하교를 해주러 온 케시가 에이스를 발견하고 제시를 서둘러 차에 태우려 하자. 드때 에이스는 안토니오의 범죄

사실을 말한다.

 

 

그렇게 믿었던 안토니오에게 너무나도 실망한 케시는 집을 나가려 합니다. 안토니오는 붙잡고 둘은 이야기합니다.

돈을 바랬다면 당신을 만나지 않을 것이 였다고 당신만 노력해 준다면 어디든 함께 가려고 했다고 왜 여태 숨겼는지.

양어머니도 살아 있는지 몰랐는데 내가 무슨 아내냐고 말하고 안토니오는 속 마음을 얘기 하죠.

나를 입양했던 그사람들은 특히 남자는 나를 매일 같이 날 죽도로 팼고 그 여자는 구경만 했어! 이때 얘길 듣고 있던

캐시의 엄마는 짐 다 챙겼으니 이만 가자고 말을 합니다.

 

 

결국 케시는 딸과 함께 잠시 부모님의 집에 있게 되고 다음날 안토니오는 양모였던 수잔을 찾아갑니다.

들어가 헨리 양부의 안부를 묻고 10년전 죽었다고 얘기 하는 수잔 저 추방 된대요라고 말하는 안토니오

와서 판사에게 몇 마디만 해달라고 그렇게 그는 수잔에게 부탁을 해보지만 수잔은 그의 부탁을 거절합니다.

 

 

그러던 중 케시는 아이를 낳게 되고 그렇게 재판 날짜가 다가오는데 한편 둘째를 안고있는 안토니오의 모습에 

큰 혼란이 찾아온 제시. 그리고 그날 밤 케시에게 안토니오는 양모를 찾아 갔다고 말을 하고 양모는 거절 했다고 말 합니다.

얼마 후 재판 당일 재판장엔 케시의 전남편 에이스와 안토니오의 양모 수잔도 재판에 참석하게 된다.

 

 

이시각 에이스의 친구들에게 잡혀 두둘겨 맞고 있던 안토니오. 그리고 이사실을 전혀 알리 없는 케시는 또 다시 

안토니오에게 큰 실망을 하게 됩니다. 큰 좌절에 빠진 안토니오. 모두에게 버림 받은 그는 극단적인 선택을 내리려 하는데

 

바로 그 순간 안토니오의 기억 속에 있던 그의 친모가 떠오르게 되고 물 속에서 생모가 나와 꼭 안아주며

마치 그의 친모가 구해 준 것처럼 기적처럼 목숨을 건진 안토니오. 

 

결국 그는 추방을 당하게 되고 쓸쓸히 끌려가던 중. 바로 그순간 케시는 안토니오와 함께 동행하려 안토니오를 소리쳐 부릅니다. 안토니오도 같이 가자고 하며 하지만 딸 제시는 혼란스러워 합니다. 이시각 공항으로 달려오는 에이스 다급하게 뛰어와 친 딸 제시를 부른다. 에이스는 제시에게 작별 인사를 하러 온 것이였고 바로 그순간 에이스와 제시의 모습을 본 안토니오는 제시를 위해 홀로 미국을 떠나기로 결정하는데. 케시를 설득하죠 애들을 위해서 가서 준비가 되면 부르겠다고 말이죠.

 

 

마지막으로 자신의 딸을 꼭 안아보는 안토니오는. 너무 너무 사랑해라고 케시에게 말하며 돌아 오겠다고 약속을 하죠.

눈물을 흘리며 돌아가던 안토니오 그리고 바로 그때 가지마 아빠! 라고 소리치는 딸 제시 그 소릴 듣자 바로 뒤 돌아 

뛰어가는 안토니오. 안토니오는 딸 제시와 꼭 끌어안고 눈물을 흘립니다.

 

안타깝게도 영화는 이렇게 폭풍오열을 선사하며 끝이나게 된다.

 

2.등장인물

3. 리뷰

본 영화는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으며 영화 푸른호수는 해외로 입양된 사람들의 현실적인 아품과 고충을 담아 

관객들의 마음에 묵직한 여운을 남겼고 배우들의 연기와 감정선들은 말할것도 없이 너무 훌륭하며 전체적인 영화의 완성도가 뛰어나 반드시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 푸른호수 소개 하며 강력 추천 평점 10점 만점에 10점 주고 싶은 감동적이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실존 인물

-끝까지 읽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